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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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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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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04 ㅣ No.15274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6) ’22.2.4.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올바른 신앙으로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악에 굴복하지 않고,
항상 진선미의 정의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

그는 고관들 사이에서 봉직하고 통치자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방 민족들의 땅을 두루 다니며 사람들 사이에서 좋고 나쁜 것을 체험으로 깨닫는다. (집회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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