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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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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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07 ㅣ No.15287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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