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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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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7) ’22.2.5.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교회의 교리(‘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충분히 공부하고 익혀 올바른 신앙으로 주님의 온갖 복을 다 누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마르 6,34ㄴ.ㄷ)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자신을 만드신 주님을 찾는 일에 마음을 쏟고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기도한다. 기도 중에 입을 열어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청한다. (집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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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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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780 | <조건을 달지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 | 2022-02-05 | 방진선 |
| 15277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6,30-34/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 2022-02-05 | 한택규 |
| 15277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05 | 김명준 |
| 152776 | 착한 목자 영성 -자비와 지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2-02-05 | 김명준 |
| 152773 |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 2022-02-0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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