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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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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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06 ㅣ No.15284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8) ’22.2.6. 일>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자기 포기로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게 되어,
저희의 삶과 일 모두가 주님 은총으로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그것은 내가 아니라 나와 함께 있는 하느님의 은총이 한 것입니다. (1코린 15,10)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루카 5,5)

위대하신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그는 지각의 영을 충만히 받으리라.

그리하여 그분 지혜의 말씀을 쏟아 내고 기도 중에 그분께 감사를 드리리라. (집회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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