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918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7] 선입견 | 2022-02-08 | 김동진스테파노 |
| 152917 |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2| | 2022-02-08 | 최원석 |
| 152916 | <보살핌은 모든 치료의 고갱이> | 2022-02-08 | 방진선 |
| 15291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1 껍질은 정말로 질기디질기다|3| | 2022-02-08 | 이혜진 |
| 15291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08 | 김명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