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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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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0) ’22.2.8. 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기본으로 주님의 뜻안에서 주님의 뜻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마르 7,13) 그는 자신이 배운 대로 교훈을 펼쳐 보이고 주님께서 주신 계약의 법을 자랑하리라. (집회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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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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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16 | <보살핌은 모든 치료의 고갱이> | 2022-02-08 | 방진선 |
| 15291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1 껍질은 정말로 질기디질기다|3| | 2022-02-08 | 이혜진 |
| 15291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08 | 김명준 |
| 152913 | 분별의 잣대는 사랑 -사랑의 훈련-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2-02-08 | 김명준 |
| 15291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7,1-13/연중 제5주간 화요일) | 2022-02-08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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