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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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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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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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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131 | †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2-14 | 장병찬 |
| 153128 | 인간 지혜신학(知慧神學)이 신앙(信仰)을 망친다. (마르8,10-13)|1| | 2022-02-14 | 김종업로마노 |
| 153127 |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2022-02-14 | 주병순 |
| 153126 | 요나의 표징|2| | 2022-02-14 | 최원석 |
| 15312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14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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