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금)
(녹)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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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의 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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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2-02-14 ㅣ No.153126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것 중에 하나가 나를 만족시킬 수 있는 종교가 무엇일지 ? 그것으로 종교를 믿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처음으로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실 때 빵에 대한 유혹을 받으십니다. 그것을 보면서 빵은 나의 욕구에 대한 기본적인 것이고 그것을 없이는 죽음을 의미하지만 나를 만족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빵만으로는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아간다고 말씀하십니다. 중심을 하느님 중심으로 돌리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중심을 하느님의 중심으로 돌리는 것이 선이고 나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것도 표징을 요구하는데 그런데 그것은 하느님 중심이 아니라 인간의 기준을 만족시키면 메시아로 믿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악한 세대라고 말씀듣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요나의 기적을 말씀하시는데 요나의 기적이 무엇인가요? 부활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십자가의 죽음을 맞이하고 하느님께 자신을 맞기는 삶을 말하십니다. 중심이 하느님 중심입니다.

 

그 후 주님은 부활 승천하시어서 모든 것의 중심이 되십니다. 그것이 중심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이 중심이고 그리고 모든 것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내어 놓으셨기에 가능합니다.

 

우리의 믿음도 마찬 가지 입니다. 나를 위한 믿음이 아니라 하느님을 중심으로 하는 믿음이어야 진정으로 믿음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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