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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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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2) ’22.2.10. 목>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다 내어드리고 깊은 침묵과 겸손과 인내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마르 7,28) 뭇 민족이 그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이 그에 대한 칭송을 드높이리라. (집회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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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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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19 | “열려라!” | 2022-02-11 | 최원석 |
| 153018 | 겸손은 生의 약입니다 | 2022-02-11 | 김중애 |
| 153017 |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 2022-02-11 | 김중애 |
| 1530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1) | 2022-02-11 | 김중애 |
| 153015 | 매일미사/2022년 2월 11일[(녹) 연중 제5주간 금요일(세계 병자의 날)] | 2022-02-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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