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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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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죽음이라는 한계와 부딪히게 된다. 이 한계를 수용하는 것이야 말로 지혜롭다는 증거이다. 내가 이 한계를 인정하면 매 순간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인간적인 한계를 수용하게하고 동시에 神이 선물하는 무한함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것이다. 지금 바로 이 곳에서 보다 강렬하게 살아가라는 초대이며, 삶의 한계를 예감하는 초대이기도 하다. 현재에 살고 있는 동안 우리는 모든 것에 관여하게 된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무한함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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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19 | “열려라!” | 2022-02-11 | 최원석 |
| 153018 | 겸손은 生의 약입니다 | 2022-02-11 | 김중애 |
| 153017 |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 2022-02-11 | 김중애 |
| 1530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1) | 2022-02-11 | 김중애 |
| 153015 | 매일미사/2022년 2월 11일[(녹) 연중 제5주간 금요일(세계 병자의 날)] | 2022-02-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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