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수)
(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11 ㅣ No.15301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3) ’22.2.11. 금>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귀가 열리고 눈이 뜨이고 혀가 풀리고 마음이 다 열려서,
주님의 말씀과 생각과 마음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마르 7,35)

그가 장수하면 천 명의 이름보다 큰 이름을 남길 것이요 죽더라도 여한이 없으리라. (집회 39,11) 





1,24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