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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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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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자신의 이익을 구하는데 있을까요? 타인의 행복을 위해 희생하는데 있을까요? 뱀을 위해 희생하면 행복할까요? 목숨이 위태로운이를 위해 희생하는게 행복일까요? 이태석 신부님은 지금 어디에 계실까요? 아마도 분명히 하느님곁에서 미소짓고 계실겁니다. 우리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가는 길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기뻐하실일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행하지 못할뿐입니다. 왜요? 자신의 이익에 도움이 안되니까요. 당장 눈앞의 꿀이 달콤하니까요. 돈이 많으면 못할일이 없으니까요. 돈이 없으면 현생의 삶이 비참하니까요. 뼈빠지게 일해봐야 어린자식들 밥먹이기도 힘이드니까요. 학원한번 못보내고 공부시키니까요. 엄마가 되서 부끄럽지않을려고 남자상대 안하는일을 합니다. 힘이들지요.몸이 아프지요. 남보기에 버젓한 직업은 아닙니다. 하지만 깨끗한 직업입니다. 남자상대를 안하니 불필요한 유혹도 없습니다. 인생이란 힘든겁니다. 더불어 잘살아낸다는것도 힘듭니다. 왜요? 구차하게 살지 않을려고 하니까요. 비록 버젓한 직업은 아니지만 정갈하게 살수있고 어린자식입에 라면이지만 먹일수있습니다. 밥걱정은 없네요. 떳떳하구요. 제힘으로 부지런히 일해서 자식들 뒷바라지 합니다. 시집 장가 보내고 공부시키고.... 할일을 다했습니다. 참으로 대견한 제자신입니다. 더불어 성모님의 보호와 예수님의 사랑과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고 저를 이끌어 주심에 두손모아 감사드립니다.
강호경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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