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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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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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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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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063 |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 2022-02-12 | 주병순 |
| 153062 | <밥이 되는 말이라는 것>|1| | 2022-02-12 | 방진선 |
| 15306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2-12 | 김명준 |
| 15306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10/연중 제5주간 토요일) | 2022-02-12 | 한택규 |
| 153059 | 하느님의 참 좋은 최고의 선물 -성체성사의 가르침-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2| | 2022-02-12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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