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54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04 | 김명준 |
| 153548 | 하느님께서 좋아하는 참된 단식 -이웃 사랑의 실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2| | 2022-03-04 | 김명준 |
| 153547 |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1| | 2022-03-04 | 김중애 |
| 153546 | 은총|1| | 2022-03-04 | 김중애 |
| 15354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4)|3| | 2022-03-0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