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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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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 피하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하지 않을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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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48 | 하느님께서 좋아하는 참된 단식 -이웃 사랑의 실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2| | 2022-03-04 | 김명준 |
| 153547 |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1| | 2022-03-04 | 김중애 |
| 153546 | 은총|1| | 2022-03-04 | 김중애 |
| 15354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4)|3| | 2022-03-04 | 김중애 |
| 153544 | 매일미사/2022년 3월 4일[(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2022-03-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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