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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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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4) ’22.2.12.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우상숭배와 물질숭배를 하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는 참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예로보암 집안은 이런 일로 죄를 지어, 마침내 멸망하여 땅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1열왕 13,34) 내게는 아직 할 말이 많으니 보름달처럼 온갖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집회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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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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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284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다섯|5| | 2022-02-20 | 양상윤 |
| 153282 |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2| | 2022-02-20 | 최원석 |
| 15328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27-38/연중 제7주일)|1| | 2022-02-20 | 한택규 |
| 15328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2-20 | 김명준 |
| 153279 | <무소유로 살아간다는 것>|2| | 2022-02-20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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