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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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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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2-16 ㅣ No.15319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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