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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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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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4-02 ㅣ No.15416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03) ’22.4.2.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모든 송사와 삶을 다 맡겨드리오니
주님의 정의와 공정 자비와 사랑을 바라보며 본받고 따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만군의 주님 당신께 제 송사를 맡겨 드렸으니
당신께서 저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보게 해 주소서. (예레 11,20)

불행하여라, 너희 불경한 인간들!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저버렸다. (집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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