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내가슴에 |
|---|
|
징을 박는다. 커다란 망치로.... 내가슴은 돌덩이라 쪼개저 버리네. 단단하고 두터운 가슴은 소리만 요란할뿐 뼈를 부수지는 못하고..... 내가슴에 징을 박는다. 영혼을 죽이는데야 도구가 필요할까. 말 몇마디로 죽이기도 살리기도 자유롭지. 단한가지 희망은 언젠가는 하느님곁에서 무릎베고 쉴날이 있으리란걸. 본분에 충실하셔서 마음이 슬프고 가난한자의 보루가 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715 | [고해성사]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 2022-03-15 | 장병찬 |
| 100713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3-15 | 장병찬 |
| 100712 | †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셋째 피앗’의 시대. 이는 신적이고 천상적인 사랑의 새 ...|1| | 2022-03-15 | 장병찬 |
| 100711 | 공정한 시대|2| | 2022-03-14 | 유재천 |
| 100710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1| | 2022-03-14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