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이젠 수준이 꽤 높아졌다고 생각한답니다
왜냐구요
대선 결과가 말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 옛날 광개토태왕(담덕) 같은 이 없을까요
국민들에게 편하게 대하지 않았던가요
자기를 암살하려 온 괴한도 용서를 하면서 진리를 앞세우지요
아마도 모든 백성들을 내 몸과 같이도 아끼며 소중히 여겼던 같습니다
그 힘으로 백제를 다독거리고 일본을 귀속시키지요
몽골을 따뜻한 의리로 이웃을 만들고 드디어는 중국(후연) 선양까지
귀속 시키니, 그야말로 맨날 이웃 국가들한테 시달림을 받아왔었는데
말입니다
그 이가 왕이 될때 약속했던 계획을 완성 시킨 결과이지요
요즘 우크라이나가 고통을 격고있다고 하지요
러시아군의 탱크와 군 트럭이 줄지어 침투하고 있는데 이를 막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쏟고있는것 같습니다
민가까지도 폭파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당했다는 얘기가 들리지요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의 얼굴이 무척 밉게만 보인답니다
전력을 끊기 위해 원자력 발전소도 일부 폭파했다지요
젊은 이들이 아내와 어린 아기를 주변 국가로 피난 시키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력을 기우리고 있다하지요
세계 각국들은 전쟁을 반대하며 평화를 외치고 있지요
그 많은 피난민들을 주변 국가들이 정성껏 받아주고 있지요
눈물겨운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러시아를 막아내는 것은 힘겨운 것 같지요
쉽게 점령할줄 알았는데 아마도 차질이 있는것 같지요
주변 국가들이 무기와 달라를 지원하고 있다고 하지요
행여나 푸틴이 북한에 손을 내미는건 아닌지 불안합니다
걱정이랍니다
우리의 내분이 괜실히 걱정이되고 우리 국방력이 행여나 약해질까봐
걱정이랍니다
이런때 일수록 국력을 탄탄히 가다듬어야 하겠지요
감히 넘실거리지 않도록 말입니다
우리에겐 약한 부분이 있지요
뭐냐구요
조선 시대부터 우리에겐 양반과 상반으로 구분져 있었지요
지금도 아마 그 여파는 있는것 같습니다
실업계 학과를 무시하고 있지요
모두가 의과를 택하고 있지요
그옛날 기능공은 쟁이라 칭했지요
그 여파로 공업고등학교나 상업고등학교는 입학하지 않지요
대학 마져도 그런 실정이지요
도대체 큰 문제랍니다
우리는 가전제품을 만들어, 전자 부품을 만들어, 자동차를 만들어,
배를 만드는둥 많은 상품들을 해외에 내다 팔아 하루 세끼 조차도
때우기 어려웠던 한 70여년전 빈궁 국가에서 이만큼 부유스럽게
지내고 있는데 말입니다
물론 빈부의 차는 있지만 그 옛날보담 훨씬 나아진건 아닌지요
해외에 나가려면 JAL을 타고가 일본에서 갈아타고 갔던일이 생각
안나는지 다시한번 심중히 생각해 봐야 할것입니다
70된 노인층들 행여 아파트 경비는 챙피해서 못하는건 아닌지
말입니다
불법으로 돈들여 좋은 대학에 가면 제대로 학력을 쌓을수 있을까요
좋은 중고교와 학원이 있는 근방에는 아파트값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고 전세 값 엄청 빗싸지요
내자녀 좋은 의과 대학 보내려고 몰려 들다보니 이런 현상이 발생
되는것 같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면 상스럽고 병원에서 의사일 하면 고급스럽게 생각하는건
아닌지 말입니다
우리가 좀 부를 누리는 것은 공장에서 상품을 만들어내 수출을 해서
얻어 생긴 이익의 결과가 아닐까요
억어지로 대학을 가느니 대기업 소속의 훈련원에서 해당 기술을 습득해
현장에 투입되면 안될까요
2~3년만 성실히 일하면 연봉이 꽤나 높다고 합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판사 검사 돼서 사회에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
의사가 돼서 아푼이들를 얼마나 잘 진찰하고 치료하는지?
들리는 소문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버는데 치중한다고
하지요
공정한 살림살이가 되도록 끊질기게 고집세우며 고쳐 나가는 이가
꼭 필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공정하고 정이 있는 우리가 돼서 서로 따독거리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 2022. 0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