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내가슴에 |
|---|
|
징을 박는다. 커다란 망치로.... 내가슴은 돌덩이라 쪼개저 버리네. 단단하고 두터운 가슴은 소리만 요란할뿐 뼈를 부수지는 못하고..... 내가슴에 징을 박는다. 영혼을 죽이는데야 도구가 필요할까. 말 몇마디로 죽이기도 살리기도 자유롭지. 단한가지 희망은 언젠가는 하느님곁에서 무릎베고 쉴날이 있으리란걸. 본분에 충실하셔서 마음이 슬프고 가난한자의 보루가 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706 | 하느님 안에서 사는 삶 | 2022-03-12 | 이문섭 |
| 100705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3-12 | 장병찬 |
| 100704 | † '창조 피앗'과 '구원 피앗' 및 '하느님 뜻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3-12 | 장병찬 |
| 100703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3-11 | 장병찬 |
| 100702 | †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피앗’과 둘째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3-11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