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
(홍)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하느님 안에서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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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2-03-12 ㅣ No.100706

하느님 안에서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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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네

우리가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우리는

신앙의 길을 갈 수 없는 것이네

자신의 힘만으로는 하느님의 길을

갈 수 없기 때문이네

그러니 성령님을 거스르는 삶을

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네

그것은 영적인 삶을 사는 것이네

우리는 육체를 가졌기에

육적인 삶을 살 수 밖에 없지만

성령님 안에서 절제의 길을 가야 하는 것이네

그러니 성령님의 은총을

거부하지 않기를 바라네

우리가 평안과 안일만을 쫓아서 살아간다면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하실 수없네

성령님은 우리를

주님의 십자가 앞으로 인도하시고

구원의 길을 가기 원하시네

그것은 좁은문 좁은 길이고

가시밭길일 수도 있네

그누가 주님의 길을 갈것같지만

우리 믿음의 조상들은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기꺼이 길을 가셨음을 볼때

주님 가신 길이 얼마나 영예로운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네

하느님을 믿는 다는 것은

성령님 안에서 기쁨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네

그러니 매 순간 다가오는

성령님의 뚯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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