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난 |
|---|
|
말라 비틀어져 죽어서도 네 형체가 아름답다. 매무새 하나 흐트러짐없이 공간을 가르는 네 꼿꼿함이 사람의 지조를 닮았다. 사방으로 흩어지는 네 향기는 인품의 모양을 새기운다. 누가 있어 너의 지조와 누가있어 너의 인품을 닮을까. 어느 산속 깊이 오래된 나무 아래 고요히 새겨질 네몸을 네향을 내책상 언저리로 옮겼을고......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284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다섯|5| | 2022-02-20 | 양상윤 |
| 153282 |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2| | 2022-02-20 | 최원석 |
| 15328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27-38/연중 제7주일)|1| | 2022-02-20 | 한택규 |
| 15328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2-20 | 김명준 |
| 153279 | <무소유로 살아간다는 것>|2| | 2022-02-20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