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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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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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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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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48 | 하느님께서 좋아하는 참된 단식 -이웃 사랑의 실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2| | 2022-03-04 | 김명준 |
| 153547 |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1| | 2022-03-04 | 김중애 |
| 153546 | 은총|1| | 2022-03-04 | 김중애 |
| 15354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4)|3| | 2022-03-04 | 김중애 |
| 153544 | 매일미사/2022년 3월 4일[(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2022-03-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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