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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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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5) ’22.2.23.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겸손과 침묵을 제대로 살아 좋은 일만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4ㄴ.16-17) 좋은 것은 처음부터 선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지만 나쁜 것은 죄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집회 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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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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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42 | 사순 제3주간 수요일|4| | 2022-03-22 | 조재형 |
| 153941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7처. 기력이 다하신 예수님께서 두 번째 넘어지심 ... | 2022-03-22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393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23 거룩한 내맡김의 비법秘法과 진리眞理|3| | 2022-03-22 | 박진순 |
| 153938 | <제 자신을 아는 길이라는 것> | 2022-03-22 | 방진선 |
| 15393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8,21-35/사순 제3주간 화요일) | 2022-03-22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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