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목)
(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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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3) - 남이 너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대로 네가 먼저 해 주어라 (202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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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쪽지 캡슐

2022-02-28 ㅣ No.153465

 

 

 

아래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https://youtu.be/LdUU7qYDddw 

 

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이번 한 주간도 저희를 지켜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초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방식과는 달리 하늘나라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우리들, 당신께서 다시 한번 힘을 주시고 붙잡아 주십시오.

‘남이 너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대로 너가 먼저 해 주어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바로 내 자신의 정말 치유의 삶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다 갚아주시고 우리가 받을 상이 크다고 하셨습니다.

좋으신 주님, 이 말씀을 우리의 삶 안에서 이루어 주십시오.

세상은 이와 반대로 나아가 너무나 두렵습니다.

그게 맞는 것인양 휩쓸려 살아가면서 내 자신을 포기하게 만듭니다.

좋으신 주님,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을 이번 한 주간 지켜주시고, 다시 거룩한 설렘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이 당신께 바치는 간절한 기도 들어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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