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은총 |
|---|
|
은총 피하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하지 않을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4022 |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4| | 2022-03-26 | 최원석 |
| 15402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26 | 김명준 |
| 154020 | <아들 딸의 동무가 된다는 것>|1| | 2022-03-26 | 방진선 |
| 154019 | 자신의 잘못된 罪(病)를 스스로 고치겠다는 어리석은 者가 많다. (루카18,9-14)|1| | 2022-03-26 | 김종업로마노 |
| 154018 | 사순 제3주간 토요일[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26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