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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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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6) ’22.3.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겸손과 침묵을 살게 해 주시어 평화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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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ㄷ)
구걸이란 염치없는 자의 입 안에서는 달다. 그러나 그의 배 속에서는 불이 일고 있다. (집회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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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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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23 |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복음(루카1,26-38)|1| | 2022-03-26 | 김종업로마노 |
| 154022 |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4| | 2022-03-26 | 최원석 |
| 15402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26 | 김명준 |
| 154020 | <아들 딸의 동무가 된다는 것>|1| | 2022-03-26 | 방진선 |
| 154019 | 자신의 잘못된 罪(病)를 스스로 고치겠다는 어리석은 者가 많다. (루카18,9-14)|1| | 2022-03-2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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