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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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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022년 3월 5일 (자)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고생하는 이의 넋을 흡족하게 해 준다면,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시어 회개시키러 오셨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에제 33,11 참조 악인이 자기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살기를 바란다.
복음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랐다. 29 레위가 자기 집에서 예수님께 큰 잔치를 베풀었 는데, 세리들과 다른 사람들이 큰 무리를 지어 함께 식탁 에 앉았다. 자들에게 투덜거렸다. “당신들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는 것이오?”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32 나 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15
새봄 꿀벌 !
하느님 은총
매화 천리향
꽃눈 싹눈
믿음 희망 사랑
깨우러 다니는
꿀벌 날갯짓
피조물 마음
함께 모아
자연의 순리 지켜나가나 보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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