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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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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6) ’22.3.6.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이기심을 버리고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 삶으로 참 신앙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곧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성경도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으리라.” 하고 말합니다. (로마 10,10-11) 사람에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에 그리고 죄인들에게는 일곱 배나 더 죽음과 피와 분쟁과 칼 재난과 굶주림과 파괴와 재앙이 닥친다. (집회 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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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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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31 | <남을 심판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하여> | 2022-03-08 | 방진선 |
| 153630 | 고요한 시간 | 2022-03-08 | 김중애 |
| 153629 | 말씀 | 2022-03-08 | 김중애 |
| 15362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8) | 2022-03-08 | 김중애 |
| 153627 | 매일미사/2022년 3월 8일[(자) 사순 제1주간 화요일] | 2022-03-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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