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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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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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3-06 ㅣ No.15359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6) ’22.3.6.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이기심을 버리고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 삶으로 참 신앙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곧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성경도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으리라.” 하고 말합니다. (로마 10,10-11)

사람에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에 그리고 죄인들에게는

일곱 배나 더 죽음과 피와 분쟁과 칼 재난과 굶주림과 파괴와 재앙이 닥친다. (집회 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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