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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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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세상이 불안할 때 마음 안에 촛불 하나 켜십시오. 그리고 하느님을 생각 하십시오 "괴로워하지 마라 내가 늘 너와 함께 있겠노라." 세상 살기가 힘들고 지칠 때 마음 안에 촛불 하나 켜십시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을 셍각하십시오. "슬퍼하지 마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어느날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마음 안을 비워 다오, 내가 거닐 수 있도록. 내가 거닐며 이야기하고 내 이야기가 너의 마음 안에서 씨앗이 되어 자랄 수 있도록. 어느날 하느님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마음 안을 고요하게 해 다오. 내가 기도할 수 있도록. 내 기도가 너의 마음 안에서 사랑이 되어 흐를 수 있도록. 어느날 나는 하느님께 말했습니다. 하느님, 당신은 어느 곳에서 일하십니까? 하늘에서 일하십니까? 교회에서 일하십니까? 그러자 하느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너의 마음 안에서 일하고 있다. 너희 마음 안에 쌓인 더러운 것들을 닦아내고 치우느라고 땀을 흘리고 있다. -글 김요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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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31 | <남을 심판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하여> | 2022-03-08 | 방진선 |
| 153630 | 고요한 시간 | 2022-03-08 | 김중애 |
| 153629 | 말씀 | 2022-03-08 | 김중애 |
| 15362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8) | 2022-03-08 | 김중애 |
| 153627 | 매일미사/2022년 3월 8일[(자) 사순 제1주간 화요일] | 2022-03-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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