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7) ’22.3.7.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세상에서 성별聖別 되어 세상을 거슬러 말씀을 제대로 살아 성화聖化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나, 주 너희 하느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레위 12,9) 이 모든 것은 사악한 자들을 거슬러 창조되었으니 그들 때문에 홍수가 일어났다. 땅에서 난 것은 모두 땅으로 돌아가고 물에서 난 것은 모두 바다로 돌아간다. (집회 40,10-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3631 | <남을 심판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하여> | 2022-03-08 | 방진선 |
| 153630 | 고요한 시간 | 2022-03-08 | 김중애 |
| 153629 | 말씀 | 2022-03-08 | 김중애 |
| 15362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08) | 2022-03-08 | 김중애 |
| 153627 | 매일미사/2022년 3월 8일[(자) 사순 제1주간 화요일] | 2022-03-08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