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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사, 미사 참례 대체할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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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에 철저히 하며 현재 성당에 올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미사에 참여하여야 한다.
“방송미사, 미사 참례 대체할 수 없어”
“방송이나 온라인을 통한 단순한 미사 시청이 주일 미사 참례 의무를 온전히 대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주일 미사 참례가 어려운 신자분들 중에 방송과 온라인을 통한 미사를 시청했을 경우 주일 미사 참례를 한 것처럼 여기는 분들이 많아 교회 규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방송이나 온라인을 통해 미사를 시청했다고 해서 주일 미사 참례 의무를 온전히 대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방송이나 온라인을 통한 미사는 부득이하게 미사에 참례할 수 없는 분들에게 영적 위안을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교회는 이렇게 부득이한 상황에 처했을 때, 주일 미사 참례의 의무를 대신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바로 대송(代誦)입니다. 한국 교회는 [한국 천주교 사목지침서]에 미사나 공소 예절에도 참례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에는 묵주기도, 성서봉독, 선행 등으로 그 의무를 대신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주일 미사 참례의 어려움이 계속 이어진다면 신자분들이 대송 규정을 잘 숙지하고, 실천하시면서 신앙을 잘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된 유튜브에서 '교황청 경신성사성 인터뷰'가 담긴 가톨릭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 : youtu.be/R7E1PwKc-KA
[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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