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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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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8) ’22.3.8.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정의와 공정과 평화를 제대로 살아 나와 이 세상이 하느님 나라가 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마태 6,14) 온갖 뇌물과 부정은 사라지겠지만 믿음은 영원히 머물러 있으리라. (집회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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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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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35 | †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7. / ...|1| | 2022-03-08 | 장병찬 |
| 153634 |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2| | 2022-03-08 | 최원석 |
| 15363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08 | 김명준 |
| 153632 | 주님의 기도 -하느님 말씀의 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2-03-08 | 김명준 |
| 153631 | <남을 심판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하여> | 2022-03-08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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