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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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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9) ’22.3.9.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모든 악과 거짓에서 벗어나 바른 생각 바른 삶으로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32) 불의한 자들의 재산은 강물처럼 말라 버리고 폭우 속의 요란한 천둥소리처럼 흩어지리라. (집회 40,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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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67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섯|2| | 2022-03-10 | 양상윤 |
| 153666 | 3.10.“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1| | 2022-03-09 | 송문숙 |
| 153665 | 사순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 2022-03-09 | 김종업로마노 |
| 153664 | 요나가 어둠(지옥)을 살았더니 니네베에 어둠(지옥)이 사라졌다.(루카11,29-32) | 2022-03-09 | 김종업로마노 |
| 15366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무엇이든 하느님께 청하는 것을 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1| | 2022-03-09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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