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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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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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03-10 ㅣ No.153667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천천히

그래서 마침내 평화.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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