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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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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0) ’22.3.10.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선인 악인 구분없이 원수와 적도 사랑하며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자선의 손길을 펼치는 사람은 기쁨을 맛보겠지만 범법자들은 완전한 멸망에 이르리라. (집회 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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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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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00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30 | 김종업로마노 |
| 154099 | 삶의 중심인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5| | 2022-03-30 | 최원석 |
| 154098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1| | 2022-03-30 | 양상윤 |
| 154097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그 어떤 환난과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주님께서 우리를 저 ...|1| | 2022-03-29 | 박양석 |
| 154096 | 3.30.“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1| | 2022-03-29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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