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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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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에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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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00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30 | 김종업로마노 |
| 154099 | 삶의 중심인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5| | 2022-03-30 | 최원석 |
| 154098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1| | 2022-03-30 | 양상윤 |
| 154097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그 어떤 환난과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주님께서 우리를 저 ...|1| | 2022-03-29 | 박양석 |
| 154096 | 3.30.“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1| | 2022-03-29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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