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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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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2) ’22.3.12.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악인과 선인, 의로운 이와 불의한 이 구분하지 않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마태 5,45ㄴ-46ㄱ) 개울과 강둑마다 자리 잡은 갈대는 제일 먼저 뽑히는 풀이 되리라. (집회 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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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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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16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3-12 | 장병찬 |
| 153715 | † '창조 피앗'과 '구원 피앗' 및 '하느님 뜻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3-12 | 장병찬 |
| 15371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3-12 | 김명준 |
| 153713 | <우리 안에서 들으시는 예수님의 영>|1| | 2022-03-12 | 방진선 |
| 153712 |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1| | 2022-03-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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