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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이 왜 타는지 모르실거 같은... 이용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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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9-29 ㅣ No.104788



 '우리에게 필요한 한 가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치지 않고 사랑하는 것뿐입니다.
어떻게 등잔이 탑니까?
그것은 끊임없이 심지를 태우는 몇 방울의 기름 때문입니다.

우리 삶의 등잔에서 그 기름방울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일상의 작은 것들
곧 성실함, 친절한 말 한마디,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침묵을 지키고 바라보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들입니다.

당신을 떠나 먼 곳에서 예수님을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그분은 당신 밖에 계시지 않고 당신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등잔을 계속 타오르게 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그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마더 데레사 -

출처;야후블로그<진주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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