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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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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3) ’22.3.13.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판단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게 해주시고, 기도해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필리3,21) 호의는 축복의 동산과 같고 자선은 영원히 남으리라. (집회 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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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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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15 | 비둘기와 어린양|1| | 2022-03-26 | 김중애 |
| 15401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26)|1| | 2022-03-26 | 김중애 |
| 154013 | 매일미사/2022년 3월 26일[(자) 사순 제3주간 토요일] | 2022-03-26 | 김중애 |
| 154012 | 기도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5| | 2022-03-26 | 최원석 |
| 154011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1| | 2022-03-2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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