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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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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85) ’22.3.15.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자신을 깨끗이 하여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하며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보살피게 해주소서. (이사 1,16-1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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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이사 1,16-17ㄱ)
자녀와 도시의 건설은 이름을 떨치게 하지만 이 둘보다 흠 없는 아내가 더 자랑스럽다. (집회 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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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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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22 |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4| | 2022-03-26 | 최원석 |
| 15402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26 | 김명준 |
| 154020 | <아들 딸의 동무가 된다는 것>|1| | 2022-03-26 | 방진선 |
| 154019 | 자신의 잘못된 罪(病)를 스스로 고치겠다는 어리석은 者가 많다. (루카18,9-14)|1| | 2022-03-26 | 김종업로마노 |
| 154018 | 사순 제3주간 토요일[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2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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