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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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에 사시는 자매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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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매님을 찾습니다 몇년전에 자유 계시판에서 글쓰기에서 제가 진짜 꿀을 구하고 싶었는데 그 때 화천 어디서인가 귀농하신 자매님께서 직접 양봉을 하신다해서 내가 꿀을 몇 차례 구입해서 선물도 했는데 그때에 그 자매님께서 콩을 우리가 구입하니까 보기드문 야콘도 덤으로 선물하셨고 그분의 장부님을 옆지 기라고 하신분인데 오래전이다 보니 연락처가 없어젔는데 이근래에 삼이 싸서 많이 사서 꿀에다가 재려고 끌을 농형 에서 두 병을 구입하고 한 병은 일반 가계에서 구입했는데 나도 60년대 초에 고향에서 벌꿀 양봉을 몇 통 갖고 한 3년을 해 봐서 대략은 꿀을 볼줄 아는데 그때 자매님 댁에서 구입한 것이 정말 좋은 꿀이라 혹시 이글을 보시면 생각나실것인데 내 작은 며누리 친정에 그 꿀을 선물하면서 아무 연락도 안하고 그 주소대로 보내 달라 하고서는 그 사돈 집에 연락을 안 해서 해프닝이 벌어진게 좀 재미있었고 미안하기도 한 이야기 아마 기억 하실 것입니다 안 사돈께서 꿀을 보낸 사람 주소와 연락처가 전혀 모르는 사람이니까 안 사돈께서는 너무도 의아해서 꿀을 보내신 자매님께 전화를 해서 전혀 낮 모르는 사람에게서 꿀이 느닷없이 택배로 오니 시골 노인이 이거 혹시 꿀을 강매 하는 식으로 누가 보낸 것 아닐까 생각에 꿀을 보내신 자매님께 화를 내서 자매님이 당황해서 내이름을 얼른 생각 아난니 서울사는 분이 보낸거라 하시니 그 사돈이 그런 사람 없다면서 의심하고 꿀 도로 가저 가라고 호통치셨다는소동을 기억 하실터인데 혹시 이글을 보시면 연락 주시면 꿀이나 농산물이 필요 할때 다시 주문할까 하는데 그저 양봉업을 하고 계신지요 이글을 보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 3758 06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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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735 | '제사'의 의미 | 2022-03-20 | 유경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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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742 | Re:화천에 사시는 자매님께 |
2022-03-21 | 문병훈 |
| 224731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 2022-03-20 | 주병순 |
| 224730 | 막스 베버(Max Weber) 사회철학자(1864~1920/56세) | 2022-03-20 | 이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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