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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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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우리가 산다는 것은 모두 함께 더불어 산다는 마음과 더불어 가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탓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 타인의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상처주는 말로 다치게 하기보다는 다정한 조언의 말로 다독이면서 힘을 북돋아주는 그런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글을 통해 많은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쌓은 만큼 베푸는 방법도 아시리라 봅니다. 상대를 헐뜯고 경멸하기 보다는 그의 자리에 빛을 주고 기도해주는 마음이 더 소중하며 의심하기 보다는 믿어주고 상대의 상황을 이해해주는 그런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변화 그 자체인지도 모릅니다. 하늘도 변화가 있고 계절도 변화가 있듯이 우리 삶도 희망의 변화가 있기에 변화의 아름다움을 품어내는 우리들의 마음들이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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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24 |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1| | 2022-03-26 | 주병순 |
| 154023 |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복음(루카1,26-38)|1| | 2022-03-26 | 김종업로마노 |
| 154022 |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4| | 2022-03-26 | 최원석 |
| 15402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3-26 | 김명준 |
| 154020 | <아들 딸의 동무가 된다는 것>|1| | 2022-03-26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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