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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제사에 대한 교회의 어정쩡한 테도를 따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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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옥 [bigoak] 쪽지 캡슐

2006-10-01 ㅣ No.104856

교회는 자기를 찾는 사람에게 상주시는 분이 하느님이심을 히부리서 11장6절에분명히 합니다.그러나 유림에서 자기를 찾는 사람에게 상을 주시는 분이 그 사람의 조상임을 제축문(祭祝文)에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원시적 신앙인인 무속인(巫俗人)도 자기를 찾는 사람에게 상을 주시는 분을 나름데로 설정하 여러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나팔수가 병사에게 나팔소리를 분명히 하지 않으면 어떻게 병사들이 싸움을 준비하겠느냐고 바울로 사도께서도 가르치셨으니 누구든 기도교로 개종한다는 것은 자기를 찾는 사람에게 상주시는 분이 하느님 이심을 분명히 하는것이 개종입니다.
교회가 조상에 대해 드리는 기도예절이라고 하면서 제사를 허용하는것은 잘못된것입니다. 유교의 제사를 지내는 사람들은 의식을 분명히 하건 안하건 조상들의 덕으로 번성하고 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현실을 교회는 간과하고 있는것입니다. 유가(儒家)의 제사나 천주교회의 미사나 개신교의 예배는 같은 사물을 다른 언어로 표현하고 있읍니다.천주교회가 처음 들어온 200년 전에는 지금같은 타협안으로 순교자를 덜 냈어야 하고 천주교회와 개신교회의 신자가 인구의 1/4인 현대에 이런 타협안은 문명(文明)을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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