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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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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3) ’22.3.23.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계명과 말씀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 사람들이 저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보아라, 너희가 들어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그대로 실천하도록, 나는 주 나의 하느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규정과 법규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신명 4,5-6) 주님을 경외함은 축복의 동산과 같아서 어떤 영광보다 인간을 잘 보호해 준다. (집회 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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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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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00 |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30 | 김종업로마노 |
| 154099 | 삶의 중심인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5| | 2022-03-30 | 최원석 |
| 154098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1| | 2022-03-30 | 양상윤 |
| 154097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그 어떤 환난과 고통이 다가오더라도 주님께서 우리를 저 ...|1| | 2022-03-29 | 박양석 |
| 154096 | 3.30.“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1| | 2022-03-29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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