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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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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95) ’22.3.25. 금>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위하여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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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십시오,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히브 10,9)
다른 이의 밥상을 넘겨다보는 사람은 제대로 된 인생이라 할 수 없고 다른 이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힌다. 슬기롭고 교양 있는 사람은 절제할 줄 안다. (집회 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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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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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19 | 자신의 잘못된 罪(病)를 스스로 고치겠다는 어리석은 者가 많다. (루카18,9-14)|1| | 2022-03-26 | 김종업로마노 |
| 154018 | 사순 제3주간 토요일[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1| | 2022-03-26 | 김종업로마노 |
| 15401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8,9-14/사순 제3주간 토요일)|1| | 2022-03-26 | 한택규 |
| 154016 | 행운을 불러오는 말|1| | 2022-03-26 | 김중애 |
| 154015 | 비둘기와 어린양|1| | 2022-03-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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