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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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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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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8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5,1-16/사순 제4주간 화요일) | 2022-03-29 | 한택규 |
| 15408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3-29 | 김명준 |
| 154080 | 하늘 문 | 2022-03-29 | 김중애 |
| 154079 | 저 여기 있습니다. | 2022-03-29 | 김중애 |
| 1540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29) | 2022-03-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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