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자유게시판

03.29.화."건강해지고 싶으냐?"(요한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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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2-03-29 ㅣ No.224790

03.29.화."건강해지고 싶으냐?"(요한 5, 6)


우리가
놓치고
사는 삶이
바로 건강한
삶이다.

건강한 삶은
주님처럼
아주 가까이
있다.

가장 정직하게
만나는 것이다.

먼저 변명을
내려놓는
것이다.

변명을 멈추는
거기에서 삶은
새로워진다.

건강하지 못한
제자신을
되돌아보는
은총의
사순이다.

참된
사랑을 위해
살지 못했다.

건강은
건강하신
주님과
연결되어 있다.

주님께
변명하지 않고
우리자신의
간절함을
나누는 것이다.

나누는
이것이 진정
우리자신을
건강하게
사랑하는
방법이다.

건강한 소통과
분리될 수 없는
건강한 삶이다.

주님 안에서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 삶이
건강한 삶이다.

건강한 삶은
자신의 삶을
기쁘게
사는 삶이다.

거짓에서 깨어나
주님을 향한다.

건강하게 하시는
주님을 믿는다.

삶의 중심을
되찾는
건강이다.

참된 사랑을
실천하는
건강한 삶이다.

건강한 삶의
예수님께서
건강한
삶의 길을
걸어가신다.

건강한 삶을
따르는
변화의
시간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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