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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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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에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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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130 | †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영혼 안에 형성되는 예수님의 참생명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3-31 | 장병찬 |
| 154129 | 3,31,“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2022-03-31 | 송문숙 |
| 154128 | 나는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분의 증언이 유효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1| | 2022-03-31 | 최원석 |
| 154127 | <하느님의 눈과 귀를 간직하고 여행한다는 것> | 2022-03-31 | 방진선 |
| 15412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3-31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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